도토리 하나씩,
숲을 만들어 갑니다
다락방 작은 작업소에서 쓸모 있는 것을 하나씩 벼려 냅니다.
다락방 작은 작업소에서 쓸모 있는 것을 하나씩 벼려 냅니다.

찾는 것이 아직 선반에 없어요.
도토리 작업소
생활에 바로 쓰는 도구부터 가볍게 즐길 거리까지. 하나하나는 작은 도토리지만, 모여서 숲이 되기를 바랍니다.
'도토리가 사는 다락방'. 지붕 밑 작은 다락방에서 도토리 대장장이가 불을 지피고, 하나씩 두드려 쓸 만한 것을 벼려 냅니다.